2024년 후반기 EDI 훈련 교회
● EDI 훈련 : 김포 꿈꾸는교회, 동성교회, 대구 대일교회, 덕소교회, 인천 드림교회, 맑은샘광천교회, 안양안디옥교회, 육군본부교회, 창원 가음정교회
● NLTC 훈련 : 동남노회연합 NLTC 훈련(광성교회), 명성교회, 일산광림교회, 진해동부교회
맑은샘광천교회 전도단 이야기

2018년 6월, 저는 김현중 담임목사님의 ‘매임이 기쁨입니다’라는 주일 설교를 통해 ‘복음의 씨앗이 되어라’ 라는 마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여 전도를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한 이후 복음 전도에 같은 뜻을 품은 성도들을 만나게 되어 9월 11일에 첫 노방전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12명으로 시작한 화요전도단은 현재 60명이 되었으며 이후 토요전도단, 수요전도단으로 확장되어 전도하고 있습니다. 화요전도단은 좀 더 체계적으로 전도하기 위해 ‘복음 제시, 식당 섬김, 운전 및 중보기도’로 역할을 나눠서 섬기고 있으며 현재 우체국 앞, 상월곡역 주변, 장위시장 입구 등 7개 장소에서 지역주민에게 전도용품(커피, 다과. 물티슈, 전도지)을 나누며 4영리와 THE FOUR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전도 받았던 사람들이 교회 인도의 열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도단원에게 전도지를 받은 분이 2년 만에 그 전도지를 들고 와 교회에 등록했던 적도 있고, 전도된 분들이 전도단에 들어와서 식당 섬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맑은샘광천교회 전도단은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이뤄진 전도단으로서 복음사역의 매임이 부담이나 불편이 아닌 우리의 삶에 새로운 소망과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매주 체험하고 있습니다. (맑은샘광천교회 나명화 권사)

훈련간증
전도해야 한다는 마음이 늘 있어서 전도에 참여했지만 전도 물품만 나눔으로는 늘 아쉬웠던 중 전도훈련을 한다기에 기뻤지만 내성적이라서 말로 하는 전도는 부담이었습니다. 강의에 은혜받고, 함께 전도실천을 반복하며 부담은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교회 카페 매니저도 그 기쁨이었습니다. 그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다가 조용한 시간에 전도를 했습니다. 주에 한 번 정도 웃으며 인사를 했는데, 교회를 가보지 않은 사람이었고 복음도 처음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순수하게 예수님을 영접했고,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너무 기뻐 신앙서적을 사주고 기도하며 1주일 후 자연스럽게 양육도 시작했습니다. 또 성탄절에 교회 올 수 있느냐고 물었으나 부모님 만나러 가야 한다고 해서 매우 아쉬웠지만 그 다음 날 전화가 왔고, 오겠다는 말에 너무 기뻤습니다. 내 마음이 이렇게 기쁜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다니는 신발 매장의 불교 집안의 청년도, 집에 초대하여 차를 마시며 전도하여 양육 준비하고 있는 같은 아파트의 아기 엄마도 전도의 큰 기쁨이었습니다. 모두 복음을 처음 듣고 영접한 사람들입니다. 전도훈련은 마쳤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는 목회자 몇 분에게 훈련비를 헌금할 마음으로 목회자 전도훈련의 참여를 권하고 있습니다. (드림교회 최명순 권사)

2023년 육군본부교회 전도사역부 일원이 되면서 이사 오는 가정에게 각티슈와 종량제 봉투를 전해주고 학생들에게 지우개, 부채 등을 나눠주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올해는 EDI 전도훈련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체계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양육할 수 있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난 여름 저는 시아버님을 하나님 곁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아버님은 70 평생 교회는 안 가보시고 교회에 대해서도 좋은 인식을 갖고 있지는 않으셨습니다. 며느리가 하도 교회 가보자가보자 하니까 휠체어 타고 한번 어머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나가셨지만 영접기도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훈련을 받으면서 THE FOUR를 통해 아버님께 복음을 전해드렸고 아버님은 의식이 있을 때에 당신 목소리로 영접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환자실에서 담임목사님께 병상 세례를 받으시고 하나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시어머님 또한 하나님이 진짜 살아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됨으로써 누리는 참자유, 참 평강을 나 혼자 누리지 않고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육군본부교회 서민아 집사)
훈련 사진

안양안디옥교회

동성교회

덕소교회

꿈꾸는교회

육군본부교회
사역통계
■ 훈련생수 : 237
■ 전도수 : 6,446
■ 영접수 : 2,522
■ 양육수 : 135
■ 교회인도수 : 119
기도의 동역
1. 2025년 전반기 훈련생 모집이 잘 되어 훈련을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훈련하는 교회마다 훈련생들이 전도의 방법을 잘 익히고 성령충만하여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2. 훈련간사들이 영육 간에 강건하고 성령의 지혜와 능력으로 충만하여 훈련생들을 최선으로 섬기게 하소서.
3. EDI 전도제자훈련팀에 새로운 훈련간사들을 보내주소서. 기도와 물질로 동역할 사역동역자들을 보내주소서.
물질의 동역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역자님의 후원이 우리 사역에 큰 힘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동역자님의 사역과 삶에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CMS 정기 후원을 하시려면 : CCC 선교후원회 02-397-6300으로 연락하셔서 EDI 전도제자훈련팀으로 후원을 하고 싶다고 하시면 됩니다.
▶ 일시불 후원을 하시려면 : 우리은행 267-120070-18-379 전도제자훈(재)한국대학
EDI 전도제자훈련팀
■ 팀장 : 황정수
강경규, 강정수, 김동식, 류일호, 백영희, 이진오
■ 협동간사 : 박희열
훈련 신청
▶ 전도제자훈련팀 팀장 연락처 : 황정수 간사 010-8113-4141
▶ EDI 홈페이지 : cccedi.org교재 및 수료증 신청은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십시오.
2024년 후반기 EDI 훈련 교회
● EDI 훈련 : 김포 꿈꾸는교회, 동성교회, 대구 대일교회, 덕소교회, 인천 드림교회, 맑은샘광천교회, 안양안디옥교회, 육군본부교회, 창원 가음정교회
● NLTC 훈련 : 동남노회연합 NLTC 훈련(광성교회), 명성교회, 일산광림교회, 진해동부교회
맑은샘광천교회 전도단 이야기
2018년 6월, 저는 김현중 담임목사님의 ‘매임이 기쁨입니다’라는 주일 설교를 통해 ‘복음의 씨앗이 되어라’ 라는 마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여 전도를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한 이후 복음 전도에 같은 뜻을 품은 성도들을 만나게 되어 9월 11일에 첫 노방전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12명으로 시작한 화요전도단은 현재 60명이 되었으며 이후 토요전도단, 수요전도단으로 확장되어 전도하고 있습니다. 화요전도단은 좀 더 체계적으로 전도하기 위해 ‘복음 제시, 식당 섬김, 운전 및 중보기도’로 역할을 나눠서 섬기고 있으며 현재 우체국 앞, 상월곡역 주변, 장위시장 입구 등 7개 장소에서 지역주민에게 전도용품(커피, 다과. 물티슈, 전도지)을 나누며 4영리와 THE FOUR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전도 받았던 사람들이 교회 인도의 열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도단원에게 전도지를 받은 분이 2년 만에 그 전도지를 들고 와 교회에 등록했던 적도 있고, 전도된 분들이 전도단에 들어와서 식당 섬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맑은샘광천교회 전도단은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이뤄진 전도단으로서 복음사역의 매임이 부담이나 불편이 아닌 우리의 삶에 새로운 소망과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매주 체험하고 있습니다. (맑은샘광천교회 나명화 권사)
훈련간증
전도해야 한다는 마음이 늘 있어서 전도에 참여했지만 전도 물품만 나눔으로는 늘 아쉬웠던 중 전도훈련을 한다기에 기뻤지만 내성적이라서 말로 하는 전도는 부담이었습니다. 강의에 은혜받고, 함께 전도실천을 반복하며 부담은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교회 카페 매니저도 그 기쁨이었습니다. 그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다가 조용한 시간에 전도를 했습니다. 주에 한 번 정도 웃으며 인사를 했는데, 교회를 가보지 않은 사람이었고 복음도 처음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순수하게 예수님을 영접했고,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너무 기뻐 신앙서적을 사주고 기도하며 1주일 후 자연스럽게 양육도 시작했습니다. 또 성탄절에 교회 올 수 있느냐고 물었으나 부모님 만나러 가야 한다고 해서 매우 아쉬웠지만 그 다음 날 전화가 왔고, 오겠다는 말에 너무 기뻤습니다. 내 마음이 이렇게 기쁜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다니는 신발 매장의 불교 집안의 청년도, 집에 초대하여 차를 마시며 전도하여 양육 준비하고 있는 같은 아파트의 아기 엄마도 전도의 큰 기쁨이었습니다. 모두 복음을 처음 듣고 영접한 사람들입니다. 전도훈련은 마쳤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는 목회자 몇 분에게 훈련비를 헌금할 마음으로 목회자 전도훈련의 참여를 권하고 있습니다. (드림교회 최명순 권사)
2023년 육군본부교회 전도사역부 일원이 되면서 이사 오는 가정에게 각티슈와 종량제 봉투를 전해주고 학생들에게 지우개, 부채 등을 나눠주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올해는 EDI 전도훈련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체계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양육할 수 있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난 여름 저는 시아버님을 하나님 곁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아버님은 70 평생 교회는 안 가보시고 교회에 대해서도 좋은 인식을 갖고 있지는 않으셨습니다. 며느리가 하도 교회 가보자가보자 하니까 휠체어 타고 한번 어머님이 다니시는 교회에 나가셨지만 영접기도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훈련을 받으면서 THE FOUR를 통해 아버님께 복음을 전해드렸고 아버님은 의식이 있을 때에 당신 목소리로 영접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환자실에서 담임목사님께 병상 세례를 받으시고 하나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시어머님 또한 하나님이 진짜 살아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됨으로써 누리는 참자유, 참 평강을 나 혼자 누리지 않고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육군본부교회 서민아 집사)
훈련 사진
안양안디옥교회
동성교회
덕소교회
꿈꾸는교회
육군본부교회
사역통계
■ 훈련생수 : 237
■ 전도수 : 6,446
■ 영접수 : 2,522
■ 양육수 : 135
■ 교회인도수 : 119
기도의 동역
1. 2025년 전반기 훈련생 모집이 잘 되어 훈련을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훈련하는 교회마다 훈련생들이 전도의 방법을 잘 익히고 성령충만하여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2. 훈련간사들이 영육 간에 강건하고 성령의 지혜와 능력으로 충만하여 훈련생들을 최선으로 섬기게 하소서.
3. EDI 전도제자훈련팀에 새로운 훈련간사들을 보내주소서. 기도와 물질로 동역할 사역동역자들을 보내주소서.
물질의 동역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역자님의 후원이 우리 사역에 큰 힘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동역자님의 사역과 삶에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CMS 정기 후원을 하시려면 : CCC 선교후원회 02-397-6300으로 연락하셔서 EDI 전도제자훈련팀으로 후원을 하고 싶다고 하시면 됩니다.
▶ 일시불 후원을 하시려면 : 우리은행 267-120070-18-379 전도제자훈(재)한국대학
EDI 전도제자훈련팀
■ 팀장 : 황정수
강경규, 강정수, 김동식, 류일호, 백영희, 이진오
■ 협동간사 : 박희열
훈련 신청
▶ 전도제자훈련팀 팀장 연락처 : 황정수 간사 010-8113-4141
▶ EDI 홈페이지 : cccedi.org교재 및 수료증 신청은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