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 훈련 : 가음정교회, 꿈꾸는교회, 대일교회, 드림교회, 덕소교회, 동성교회, 모래내감리교회, 육군본부교회, 서강교회, 성북교회, 송정교회, 축복의통로교회
● NLTC 훈련 : 서울동남노회연합, 명성교회, 일산광림, 진해동부교회
훈련 간증
지인들의 모임에서 치매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한 자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자매는 너무 힘들고 마음이 답답하다며 '기 수련'하는 곳이라도 가봐야겠다고 했고 저는 그 소리에 저는 깜짝 놀라 안타까운 마음에 성경공부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2주마다 한 번씩 만나서 궁금한 것에 답을 해주기도 하다가 EDI 1단계 훈련을 하면서 그 자매에게 THE FOUR를 전했고 자매는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2단계 훈련을 하면서 '풍성한 삶의 시작'으로 양육을 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이 들어가자 자매는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모태신앙이지만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던 사람이 전도지 접는 봉사를 시작으로 본당 청소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문제 때문에 상처받아 힘들어하였던 자매는 말씀을 통하여 사랑이 없는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령님의 치유로 마음의 고통과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기쁨이 충만한 모습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꿈꾸는 교회 김진옥 집사)
처음 EDI 훈련을 받으라는 목사님의 권함을 받았을 때, 노방전도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통하지 않을 것 같고 기독교에 대한 지금 인식도 안 좋아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THE FOUR라는 전도 소책자는 제가 보기에 너무 미흡한 점이 많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시점에 하필이면 내가 선교부장일 때 이런 전도 훈련을 시키시는 목적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여기 참여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훈련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사람들에게 이 책자를 읽어주면 다른 말을 못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려고 하면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한 나쁜 점을 이야기하곤 했는데 THE FOUR를 사용하면 그것을 듣느라고 다른 얘기를 못 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이 간단한 것 같지만 심오해요. 그래서 그걸 생각하느라고 다른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도할 때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토요일에 비가 왔으면'했는데, 다른 훈련생들과 함께 나가서 전도하는 것이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전도의 부담이 사라지고, 이제는 전도하는 기쁨에 토요일만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모래내감리교회 조부희 권사)
EDI 전도훈련을 성도님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가장 큰 성과라고 한다면 성도님들이 전도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번 기수에서는 대부분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신 권사님들과 교회의 리더들 위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도훈련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분들에게도 ‘전도훈련’이라는 말은 막연한 부담감과 두려움으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특히 사람을 직접 만나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다고 많은 분들이 고백하셨습니다. ‘THE FOUR’를 알아가면서 긴 설명의 시간이 있는데 이것을 듣고 있을 사람이 누가 있을지 의문을 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전도 도구인 ‘THE FOUR’를 배우며 전도는 특정 사람만의 사명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함께 감당해야 할 사명이고 더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싶다면 당연히 짊어져야 할 거룩한 부담이 바로 용기라고 서로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드림교회 이신종 목사 / EDI 목회자 전도훈련 39기)
훈련 스케치
덕소교회
대일교회
모래내감리교회
꿈꾸는교회
훈련 통계
훈련생수
전도수
영접수
양육수
교회인도수
242
5,582
2,625
70
49
기도의 동역
1. 전반기 훈련받은 성도들이 전도와 양육을 지속하게 하소서.
2. 전도제자훈련팀 간사들이 영육이 강건하여 활력 있게 사명 감당하게 하소서.
3. 사역을 함께할 훈련간사와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할 사역동역자들을 보내주소서.
훈련 간사 소개
● 전도제자훈련팀장 : 황정수
● 전도제자훈련팀 전임간사 : 강경규, 강정수, 김동식, 류일호, 백영희, 이진오
● 전도제자훈련팀 협동간사 : 박희열, 장인아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원 신청
정기 후원 : CCC 선교후원회 02-397-6300으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 EDI 훈련 : 가음정교회, 꿈꾸는교회, 대일교회, 드림교회, 덕소교회, 동성교회, 모래내감리교회, 육군본부교회, 서강교회, 성북교회, 송정교회, 축복의통로교회
● NLTC 훈련 : 서울동남노회연합, 명성교회, 일산광림, 진해동부교회
지인들의 모임에서 치매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한 자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자매는 너무 힘들고 마음이 답답하다며 '기 수련'하는 곳이라도 가봐야겠다고 했고 저는 그 소리에 저는 깜짝 놀라 안타까운 마음에 성경공부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2주마다 한 번씩 만나서 궁금한 것에 답을 해주기도 하다가 EDI 1단계 훈련을 하면서 그 자매에게 THE FOUR를 전했고 자매는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2단계 훈련을 하면서 '풍성한 삶의 시작'으로 양육을 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이 들어가자 자매는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모태신앙이지만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던 사람이 전도지 접는 봉사를 시작으로 본당 청소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문제 때문에 상처받아 힘들어하였던 자매는 말씀을 통하여 사랑이 없는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령님의 치유로 마음의 고통과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기쁨이 충만한 모습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꿈꾸는 교회 김진옥 집사)
처음 EDI 훈련을 받으라는 목사님의 권함을 받았을 때, 노방전도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통하지 않을 것 같고 기독교에 대한 지금 인식도 안 좋아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THE FOUR라는 전도 소책자는 제가 보기에 너무 미흡한 점이 많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시점에 하필이면 내가 선교부장일 때 이런 전도 훈련을 시키시는 목적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여기 참여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훈련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사람들에게 이 책자를 읽어주면 다른 말을 못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려고 하면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한 나쁜 점을 이야기하곤 했는데 THE FOUR를 사용하면 그것을 듣느라고 다른 얘기를 못 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이 간단한 것 같지만 심오해요. 그래서 그걸 생각하느라고 다른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도할 때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토요일에 비가 왔으면'했는데, 다른 훈련생들과 함께 나가서 전도하는 것이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전도의 부담이 사라지고, 이제는 전도하는 기쁨에 토요일만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모래내감리교회 조부희 권사)
EDI 전도훈련을 성도님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가장 큰 성과라고 한다면 성도님들이 전도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번 기수에서는 대부분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신 권사님들과 교회의 리더들 위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도훈련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분들에게도 ‘전도훈련’이라는 말은 막연한 부담감과 두려움으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특히 사람을 직접 만나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다고 많은 분들이 고백하셨습니다. ‘THE FOUR’를 알아가면서 긴 설명의 시간이 있는데 이것을 듣고 있을 사람이 누가 있을지 의문을 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전도 도구인 ‘THE FOUR’를 배우며 전도는 특정 사람만의 사명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함께 감당해야 할 사명이고 더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싶다면 당연히 짊어져야 할 거룩한 부담이 바로 용기라고 서로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드림교회 이신종 목사 / EDI 목회자 전도훈련 39기)
덕소교회
대일교회
모래내감리교회
꿈꾸는교회
훈련 통계
훈련생수
전도수
영접수
양육수
교회인도수
242
5,582
2,625
70
49
기도의 동역
1. 전반기 훈련받은 성도들이 전도와 양육을 지속하게 하소서.
2. 전도제자훈련팀 간사들이 영육이 강건하여 활력 있게 사명 감당하게 하소서.
3. 사역을 함께할 훈련간사와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할 사역동역자들을 보내주소서.
훈련 간사 소개
● 전도제자훈련팀장 : 황정수
● 전도제자훈련팀 전임간사 : 강경규, 강정수, 김동식, 류일호, 백영희, 이진오
● 전도제자훈련팀 협동간사 : 박희열, 장인아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