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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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 전도제자훈련원은 한국대학생선교회 CCC소속 기관으로

전도, 양육, 제자훈련을 통해 개인과 교회를 돕습니다.

2017년 후반기와 목회자반 32기 소식지 입니다.

관리자
2020-04-03
조회수 53

목회자반 32기 훈련생 간증

LTC 훈련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꿈이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우리 광성교회에는 ‘빌립전도대’라 하여서 교회 앞에서 커피, 파전, 물티슈 등을 나누며 주보를 전달하는 정도의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교회 장로님께서 화요팀 곁에서 4영리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 전도대원들도 4영리 전도훈련을 받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목회자반 훈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받으면서 시간시간 강의와 실습을 통해 받은 은혜, 도전도 정말 컸지만, 사실 저는 무엇보다도 CCC 간사님들의 그 밝은 얼굴, 기쁨에 찬 섬김, 그러면서도 겸손한, 검소하게 사는 단순한 삶, 그리고 자기를 오픈하고 나누며 사는 삶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모든 교회와 선교단체가 합력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급속하게 변화하는 시대 문화에 발맞춰 다양한 전도 컨텐츠를 연구 개발하는 것을 보며 기뻤습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온 세상에 가득해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꿈이 곧 이뤄질 것을 기대합니다. 올 봄 우리 교회에서 NLTC 1단계를 엽니다. CCC의 정신과 헌신이 우리 교우들의 마음과 삶에 잘 전수되었으면 합니다. _광성교회 남광현 목사


우리 교회 성도들도 직접 복음을 전할 수 있는 4영리 전도법으로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기대합니다.

새생명훈련을 하면서, 세미나를 통해 전도의 내용을 배우고, 또 실제 현장에서 전도하는 과정을 통해서 전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했던 것은 직접 복음을 자신의 입으로 전할 기회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는 주님이 하실 부분이고 우린 하나님의 제자로서 이 사명을 다했다는 뿌듯함도 덤으로 생겼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는 10명 정도의 전도팀이 운영되고 있고 매주 한 번 모여서 전도지와 물티슈를 나누어주는 노방전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전도의 열매를 맺지 못한 상황이라 많은 전도자들이 본인 스스로 전도지를 나누어주는 이런 식의 전도에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새생명훈련은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한 전도이며, 육성이며, 재생산의 좋은 도구가 될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_대구청구교회 최영훈 목사


훈련받은 것들은 사용하였을 때 기적과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2018년 새 아침부터 늘 따라다니는 반갑지 않은 감기와 씨름을 하며 아내와 동역자 2명과 함께 CCC본부에 도착하였습니다. 늘 하던 데로 은혜를 사모하며 참석했던 그 시간들은 내 평생 목회현장에서 잊지 못할 일들로 기억될 것입니다. 첫날 1단계 때에 들었던 이인숙 권사님의 간증이 이날은 왜 그렇게도 가슴이 아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는지...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릴 때 은혜를 주시는 그 기적 같은 일들이 우리 지팡이교회에서도 그동안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맨 앞자리에 앉아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도실천에서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복음의 열정이 되살아났고, 미디어 전도방법을 버스 안에서 남자 청년에게 해보았고, 서울역에서 여학생 2명에게 해보았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들이 모두 하나 같이 다 듣고 보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서툴고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사역과 목회의 현장에서 계속 사용하면서 감격과 주님의 은혜를 누려 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_지팡이교회 정일섭 목사


우리 교회 성도들과 함께 전도, 제자화의 삶에 동참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김일성 우상을 섬기던 북한에서 탈출하여 중국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때 불가항력적인 은혜로 주님을 만난 저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첫 은사는 전도의 은사였기에 그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목회자반 훈련을 받으면서 전도훈련을 받고 전도하는 것과 전도훈련을 받지 않고 전도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광화문 거리 KT빌딩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도하면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역사들을 보며, 지금 시대는 전도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 말은 사단의 거짓 속삭임이라는 것을 더욱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훈련을 받으면서 세 가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로 목회자인 제가 전도자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둘째로 ‘풍성한 삶’으로 우리 교회 성도님들을 양육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셋째로 NLTC 훈련을 우리 교회에 적용하여 우리 교회 성도들이 이웃사랑을 영혼사랑으로 바꾸는 하나님 나라의 전도구령에 동참시키기로 결심하였습니다. _열방샘교회 이빌립 목사


목회자반 훈련 통계

목회자반 훈련생수전도수영접수
399753


후반기 NLTC 훈련생 간증

목회에 지쳐있을 때 훈련을 통해 목회자 자신과 교회의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목회에 힘들고 지쳐있을 때 선배 목사님의 간곡한 요청에 목회자반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송원교회에서 1단계, 2단계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목회자로서 해 보지 못했던 전도, 언제나 부담으로만 느꼈던 전도가 그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임을 알게 되고 기쁨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든지 4영리를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고, 암송을 통하여 더 확신 있게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중요한 깨달음은 ‘전도란 무엇인가?’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라고 수없이 외쳤던 그 말씀이 확신이 되어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영혼 자체를 바라보는 눈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내 마음의 자세가 바뀌고, 계속해서 4영리 복음을 전하고, 교우들을 양육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교회는 점점 생명력을 찾아가게 되고, 그토록 바라던 영혼들을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보내어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오랜 시간 목회하면서도 참 힘들고 어렵게 지내왔는데 NLTC를 통하여 목회자 자신의 회복과 교회 회복이 동시에 일어나게 되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_성광교회 박정수 목사


4영리로 전도의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훈련을 받으면서 전도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친구들에게 전도하고 싶어도 안 믿는 친구들의 질문에 답변할 성경 지식도 부족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할 자신이 없어서 적극적으로 전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훈련을 받으면서 4영리 전도로 한 명을 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이분은 직장생활 할 때 업무적으로 알던 분이였는데 훈련 4주차 전도실천 시간에 청전공원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이미 80세가 넘으셨는데 4영리를 읽어드리겠다고 하니 ‘나 같은 사람에게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기꺼이 들어주셨고 영접기도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일에 예배에 참석하기를 권하였는데 놀랍게도 그 주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분 옆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데 너무 감격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전도에 자신감도 더해지고 탄력이 붙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친구를 만나도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_염광교회 이수일 안수집사


전도와 육성의 좋은 도구를 얻게 되었습니다.

훈련받기 한두 달 전부터 친구 전도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었던 터라 호기심과 방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신앙 간증을 통해 전도를 시도하였지만 좀 더 많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체계적이고 쉽게 접근할 도구 필요했습니다. 4영리라는 소책자는 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지가 너무나 간단하고 임팩트 있게 정리되어 있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게다가 그 책자를 읽어줄수록 내가 더 감동받고 깨닫는 것이 많았습니다. 훈련과정의 하나인 순모임 시간에 배운 ‘풍성한 삶의 시작’으로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친구를 매주 만나 양육하면서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는 친구를 보며 친구 속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을 경험하였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떠올라 더욱 가슴 벅차기도 했습니다. _은현교회 남지연 집사


그룹전도를 하면서 영혼을 향한 애타는 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훈련에서 가장 마음에 두고 기도하며 준비했던 것은 그룹전도였습니다. 네 명의 훈련생들이 사회자, 노래 인도자, 간증자, 메신저 역할분담을 정하여 7주간 지속적으로 준비해 초청자를 초대하여 그룹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이미 관계를 맺어 알고 있는 분들 앞에서 진행하는 것이 쑥스럽고, 실수하면 어떡하나, 초청자가 오지 않으면 어떡하나 염려가 되었지만, 간사님의 이끄심과 함께 훈련하는 분들이 서로 격려하며, 합심하여, 기도하며, 각자 맡은 역할들을 준비하였습니다. 드디어 초청일, 초청했던 모든 분이 오셨고 그룹전도를 마쳤을 때는 모두가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초청자를 위해 기도하며 마음을 쏟았던 7주 여정이 떠오르며 이렇게까지 영혼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애타게 기다렸던 적이 있었나 싶고, 초청자를 향한, 또한 나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으며 전도하고 양육하는 이 일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 일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함께함의 유익도 알게 되었습니다. _맑은샘광천교회 김영미 집사


변화된 훈련생들의 모습을 통해 훈련간사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서울수정교회 자체간사가 세워지고 첫 번째 훈련생 모집에 훈련생 5명이 모집되었습니다. 훈련간사 7명보다 적은 훈련생이 모집 된 것에 실망하기보다 우리 간사들은 미약하지만 5명의 훈련생들을 최상으로 섬기는 본을 보여 새생명훈련을 긍정적인 분위기로 바꾸어 보자고 결단하였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훈련생 5명 모두가 한결같이 1대1 과외 받는 특권을 누리는 훈련이었노라고, 너무 행복한 훈련이었다고 기뻐하고 2단계를 기대하는 변화된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_서울수정교회 박윤자 권사


후반기 NLTC 훈련통계

교회 훈련생수전도수영접수성령소책자 전한 수육성수교회 인도수그룹전도 초청수
2117,2974,0361,13117611949


기도의 동역

1. 목회자반 32기 훈련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훈련받은 목회자들이 목회현장에 NLTC의 전략과

도구를 잘 활용하여 열매를 맺게 하소서.

2. 새롭게 훈련을 도입하는 교회들이 최선으로 준비되게 하시며 훈련생 모집이 잘 이뤄지게 하소서.

3. NLTC 훈련간사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영육이 강건하며 삶의 필요가 채워지게 하소서.

4. NLTC를 섬길 전임간사와 협력간사가 부족합니다. 새로운 훈련간사가 세워지게 하소서.


NLTC를 위해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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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TC 훈련간사

∙ 책임간사 : 이혜정

∙ 훈련간사 : 강경규, 김동식, 류일호, 백영희, 성수권, 장세호, 정길용, 황정수

▪ 훈련문의 : 02)397-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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