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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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 전도제자훈련원은 한국대학생선교회 CCC소속 기관으로

전도, 양육, 제자훈련을 통해 개인과 교회를 돕습니다.

2019년 후반기 소식지 입니다.

관리자
2020-04-03
조회수 75

 

EDI 목회자반 34기 및 

평신도 지도자반 1기 훈련

▶ 일시 : 2020년 2월 3일(월) ~ 6일(목)
평신도 지도자반 후속훈련 2월 13, 17, 24일(월)
▶ 장소 : 일산광림교회
목회자반 34기 훈련 CCC의 전도, 제자화에 대한 기본 강의, 훈련 접목 사례 나눔,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4영리 전도법, 양육 교재 전수 및 전도 실습, 교회 접목 컨설팅
평신도 지도자반 1기 훈련 CCC의 전도, 제자화에 대한 기본강의, Q.T, 순모임 인도법, 4영리 전도법
※ 이번 훈련은 EXPLO2020 통일선교대회 일환으로 CCC와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CBMC 경기북부연합회와 연합으로 진행됩니다. 

2019 극동방송 라디오 전도대회 및 전도특별생방송 당신을 위한 기적의 선물, "A Miracle for You" 참여

서울 극동방송 주체로 라디오 전도대회가 지난 8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었다. EDI(전도제자훈련원) 본부 간사들과 훈련교회 성도들 50명은 국제전도폭발 한국본부, 예심전도훈련원의 자원봉사들과 함께 청취자들이 신청한 전도대상자들에게 전화로 복음 제시를 하였는데 총 596명이 결신하였다. 취업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20대 어느 청년은 “택시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택시기사가 틀어놓은 전도특별생방송을 듣고 전화 걸었어요. 어릴 때 교회에 다녔어요. 성인이 돼서는 가본 적이 없어요. 예수님에 대해 알기 원해요.”라고 하였고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의 따뜻한 위로와 말씀 선포를 통해 그 자리에서 신앙생활을 결단하였다. 또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는 분들도 방송을 통해 복음 메시지를 듣고 구원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고백하기도 하였다. 

EDI 어린이 에디

EDI는 다음 세대의 전도, 제자훈련의 필요성과 아이들의 건강한 영적 성장의 필요를 위해 ‘어린이 에디’ 과정을 신설하였다. ‘어린이 에디’ 과정은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 NLTC 목회자반 훈련에 참여한 김양실 전도사가 담당 훈련간사로부터 CCC의 어린이 전도지인 ‘병아리의 비밀’과 양육교재인 ‘만남’ 시리즈를 소개받고 담당하고 있던 제광교회에 도입한 것이 시초이다.
김양실 전도사는 그 과정을 이렇게 밝히고 있다. “제주에서 전도하다 보면 어르신들보다 열린 마음으로 복음을 받아주는 아이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작년 제주목회자반 1기 훈련 이후 이 어린이들을 위한 전도훈련을 성경학교와 친구초청잔치 프로그램으로 교회에서 접목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교회에 오는 새친구들의 영접과 구원의 확신을 주는 전도 책자를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제자를 만드는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의와 전도 실습을 성경학교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전도로 친구 초청잔치에 연결된 친구에게 ‘만남’ 시리즈로 순모임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전도 대상자들에게 고래밥을 선물로 주고 ‘병아리의 비밀’을 알려주도록 했는데 상당수의 아이들이 잘 들어주고 영접 기도문까지 따라해 주었습니다. 의외의 수확이었는데요. 아이들이 전도지를 들고 나가니 손주들이나 자녀들 생각에 귀엽고 기특하셨는지 어르신들, 사업장에 계신 어른들도 들어주었습니다. 특히 중고등부 언니, 오빠들도 전도에 응해주었습니다. 가장 큰 수확은 몇몇 아이들이 훈련받고 자신감이 붙어 스스로 간절한 마음으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에게도 읽어주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심지어는 땅바닥에 무릎을 꿇어가며 전도를 합니다. 물론 힘들어하는 아이들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전하기도 했고요. 전도하면서 아이들이 생명을 가진 삶에 대한 확신을 가진 것도 전도 이상의 수확일 것입니다.”
‘어린이 에디’는 제주시 김녕교회에서 9월 21일과 28일, 서귀포시 신성교회에서 10월 19일과 26일에 교사 강습회를 실시하였고 이후 각 교회 주일학교의 ‘가을 초청잔치’나 ‘겨울성경학교’에 교역자와 선생님들이 전도, 제자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훈련 간사 간증

요즘도 4영리 전도와 노방전도는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성도들에게 훈련을 권유하다 보면 '4영리 전도법은 옛날 방법이고 요즘같이 전도에 대해 부정적인 세태에 맞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시대가 변해도 복음의 진리는 변하지 않으며 복음의 엑기스만 뽑아서 전하는 훈련은 NLTC가 유일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노방에서 4영리로 전도하다 보면 복음을 들으려 하는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교회에 등록하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이번 후반기 훈련에서도 6명의 훈련생과 훈련간사들을 통하여 50명이 교회 예배에 참석했고 35명이 등록하여 정착하였습니다. 제가 노방전도를 하다가 만난 청년은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는데 삶의 실패와 부모님의 병환으로 신앙의 회의를 느껴 교회를 안 다니고 있다가 저를 만나 4영리도 듣고 삶에 대한 고민도 나누고 하면서 관계가 맺어져 명성교회에 정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명성교회 NLTC는 담임목사님 중심으로 계속해서 훈련할 것이며 훈련을 통하여 훈련간사들을 생산하고 모든 성도들이 구령의 열정이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_명성교회 서윤원 장로

 훈련생 간증

 불교 신자였던 이웃이 순모임을 통하여 성령 충만한 삶을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NLTC 2단계 훈련 중에 여우사이(그룹전도)가 있습니다. 3명 이상 초청해야 하는데 평소 친하게 지내던 아이들 친구 엄마들이 생각났습니다. 절에다 아이들 이름 올리며 시주까지 하는 독실한 불교 신자 언니도 있어서 사이가 멀어질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초청대상자들을 위해 기도 동역자님들에게 기도부탁을 하고 저도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얘기를 꺼냈더니 흔쾌히 같이 가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3명이 여우사이에 참여하게 되었고 호응도 좋았으며 영접기도도 진지하게 따라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양육도 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 여러 번 망설이다가 성경공부도 해보자고 요청하니 기꺼이 하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늘 모이던 카페에서 3명과 만나 양육교재인 ‘풍성한 삶의 시작’으로 순모임을 하는데 불교 신자인 언니가 의외로 예수님에 대해서, 성경 배경에 대해서 진지하게 질문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었습니다. 순모임 교재에 나오는 ‘세 종류의 사람(불신자,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 세상적인 그리스도인)’을 설명하고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라고 질문했더니 절에 다니는 언니가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 그림을 가리키면서 ‘이렇게 살아야 하겠지. 아직은 내가 내 마음에 왕좌에 있지만, 예수님이 왕좌에 올라오는 삶을 살아야겠지. 알아가면서 노력해보자.’라고 할 때 너무 기뻤습니다. 여우사이와 순모임에 초청 하면서 걱정이 앞섰지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뤄주신다는 믿음으로 나아갔을 때 놀랍게 응답하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그 3명과 교제하면서 교회로 인도하고자 합니다. _서울수정교회 유은정 집사

 지상명령 성취를 돕는 자로 살아가겠습니다.

NLTC 1, 2단계 훈련을 받는 것과는 달리 간사로 세워지는 TOT 훈련은 부담이 되었고 더 진지하게 고민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어려운 형편에 과연 잘 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힘이 생기면서 강의가 이해가 되고 TOT 훈련이 더 쉽게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전도하는 것이 TOT 훈련의 목표라고 배웠습니다. NLTC 훈련을 받고 보니 자신감은 물론이고 믿지 않는 영혼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교회 다니세요?"라고 물어보게 되고 즉시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라고 말한 뒤 상대방과 같이 걸어가면서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예비해주신 전도 대상자가 교회에 잘 정착하고 ‘행복의 샘’까지 하게 된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베트남 출신인 구역원 한지은 집사를 양육하는 가운데 조금 한국말이 서툴러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끝까지 함께 공부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집사님은 이 공부를 세례받고 바로 시작했으면 풍성한 삶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에 더 확신을 가졌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한 영혼의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잘 간직하여 앞으로 일상의 삶 속에서 만나는 이마다 예수님을 전하고 전도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_동성교회 이규숙 집사

훈련 통계

 ▶ 훈련생수 : 112
▶ 전도수 : 3,093
▶ 성령소책자 전한수 : 610
▶ 양육수 : 81
▶ 교회인도수 : 59
▶ 여우사이(그룹전도) 초청자수 : 51 

기도의 동역

 1. 목회자반 34기 훈련과 평신도 지도자반 1기 훈련에 성령의 은혜가 넘치게 하시며 훈련받은 분들이 지역으로 돌아가 지역 복음화에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소서.
2. 후반기 훈련을 받은 성도들이 전도대에 참여하여 지속해서 전도하고 영적 승법번식을 하는 제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3. EDI(전도제자훈련원) 간사들이 주님과의 교제가 풍성하여 성령 충만을 유지하게 하시며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삶의 필요를 채워주소서.
4. 새롭게 시작하는 어린이 에디 사역과 EDI 훈련이 확산되어 한국교회에 유익을 끼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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